학습
📐소프트웨어 설계자주

디자인 패턴 — 구조

일곱 개: 어댑터·브리지·컴포지트·데코레이터·퍼사드·플라이웨이트·프록시.

어댑터는 맞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맞춰 준다. 브리지는 기능과 구현을 따로 두어 각자 늘릴 수 있게 한다.

컴포지트는 전체와 부분을 같은 것으로 다루게 한다(트리). 데코레이터는 객체를 감싸 기능을 덧붙인다.

퍼사드는 복잡한 것 앞에 간단한 창구를 둔다. 플라이웨이트는 같은 것을 공유해 메모리를 아낀다. 프록시는 대신 서서 접근을 통제한다.

시험에는 이렇게

'인터페이스가 맞지 않는 것을 이어 주는 패턴'처럼 설명으로 이름을 묻는다. 실기 단답형에서도 그대로 나온다.

실기에도 나오는 개념입니다. 실기는 고르는 것이 아니라 적으므로 용어를 글자 그대로 외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