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소프트웨어 설계반드시

소프트웨어 생명 주기 모형

폭포수는 순서대로, 프로토타입은 만들어 보여 주고, 나선형은 위험을 먼저 재며 돈다.

폭포수 모형은 분석 → 설계 → 구현 → 시험 → 유지보수를 순서대로 밟는다. 앞 단계가 끝나야 다음으로 가므로 관리가 쉽지만, 요구사항이 바뀌면 되돌아가는 비용이 크다.

프로토타입 모형은 쓸 만한 견본을 먼저 만들어 사용자에게 보여 준다. 말로 설명해서는 안 잡히던 요구사항이 화면을 보면 잡힌다. 견본은 버리는 것이 원칙이다.

나선형 모형은 계획 → 위험 분석 → 개발 → 고객 평가를 한 바퀴로 보고 여러 바퀴 돈다. 네 단계 중 위험 분석이 이 모형의 이름값이다. 큰 시스템에 쓴다.

애자일은 짧은 주기로 동작하는 것을 내놓고 피드백을 받는다. 문서보다 동작하는 소프트웨어, 계약보다 고객과의 협력을 앞에 둔다.

외울 것

나선형 4단계계획 → 위험 분석 → 개발 → 고객 평가
폭포수단계가 겹치지 않는다. 되돌아가기 어렵다
프로토타입견본으로 요구사항을 끌어낸다. 버리는 것이 원칙

바꿔 내는 짝

프로토타입 모형나선형 모형

둘 다 반복하지만 목적이 다르다. 프로토타입은 요구사항을 끌어내려고, 나선형은 위험을 줄이려고 돈다.

시험에는 이렇게

나선형 모형의 네 단계 순서와 '위험 분석'이 어느 자리인지가 단골이다. 폭포수의 단점(되돌아가기 어렵다)과 프로토타입의 목적(요구사항 확인)을 바꿔 내기도 한다.

실기에도 나오는 개념입니다. 실기는 고르는 것이 아니라 적으므로 용어를 글자 그대로 외워 두세요.